지에스 반값택배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소는 https://www.cvsnet.co.kr 이며, 무거운 물건을 다른 동네로 보낼 때 돈을 아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편의점 서비스예요. 일반 택배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짐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평소에 물건 보낼 일이 많다면 꼭 알아두는 게 좋아요.

보내는 짐의 무게와 거리에 따른 요금은 얼마인가요?
상자에 담긴 짐이 얼마나 무겁고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서 내야 하는 금액이 달라지는데, 미리 정해진 기준을 살펴보고 가면 매장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어요. 내 지갑 사정에 맞춰 가벼운 짐을 보낼 때 부담이 적어서 정말 편리하더라고요.
- 오백 그램보다 가벼우면 내륙 기준 천구백 원만 내면 돼요.
- 일 킬로그램까지는 이천 삼백 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요.
- 오 킬로그램까지는 이천 칠백 원이며 이 무게를 넘으면 접수가 안 돼요.
- 제주도나 다른 섬 지역으로 보낼 때는 요금이 조금 더 붙을 수 있어요.
집에서 미리 예약하고 편의점에 가서 접수하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?
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사전에 신청을 마치고 매장으로 향하면 기계 앞에서 헤매지 않고 빠르게 일을 끝마칠 수 있어요.
-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서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빈칸 없이 입력해요.
- 물건을 찾아갈 편의점 점포 위치를 지도에서 꼼꼼하게 선택해요.
- 근처 매장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기계 앞에 서서 로그인하고 예약 번호를 불러와요.
- 튼튼하게 포장된 상자의 무게를 달고 나온 운송장을 붙인 뒤 카운터에서 돈을 내요.
| 배송 장소 구간 | 예상 소요 기간 |
|---|---|
| 내륙과 내륙 사이를 보낼 때 | 접수한 날을 포함해 4일 안쪽 |
| 제주도 안에서 주고받을 때 | 접수한 날을 포함해 4일 안쪽 |
| 제주와 내륙을 서로 오갈 때 | 보통 5일에서 7일 정도 소요됨 |
상자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어떻게 물건을 찾아가나요?
상자가 상대방이 고른 편의점 매장에 도착하면 스마트폰 카카오톡으로 QR코드가 담긴 알림 문자가 날아오게 돼요.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아침에는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문자를 보내지 않고 아침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더라고요.
가게에 도착해서 알림톡 화면에 뜬 QR코드를 알바생에게 보여주면 본인 확인을 거쳐 바로 짐을 건네받을 수 있어요. 오후 3시 이전에 매장에 맡겨야 그날 바로 수거 트럭이 움직이니까 조금 서둘러서 방문하는 게 좋아요.
집으로 직접 배달해주나요?
아니요, 지정한 편의점으로 가야 해요.
일요일에도 배송이 진행되나요?
네, 휴일에도 쉬지 않고 움직여요.
종이봉투에 담아도 되나요?
아니요, 박스 포장만 가능해요.